
HACCPFSSC 22000VEGANHALAL특허 제10-2547189호특허 제10-2537721호1일 25톤 생산국내 최초 발효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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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떤 식탁을 차릴까요
Fermentation
냄새는 덜고,
식감은 살리고
곤약 특유의 비린 향은 효모와 유산균이 오랜 시간에 걸쳐 걷어냅니다. 첨가물로 가리는 대신 발효로 다듬은 곤약은 향이 조용해지고, 식감은 오히려 더 탱글해집니다. 국내 최초 발효곤약이라는 이름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8–15
냄새 측정값
발효 전 55~78이던 곤약의 냄새 측정값이 발효 후 8~15까지 내려갑니다.
1,200만CFU/g
유산균
발효 과정에서 자란 유산균을 그램당 1,200만 CFU까지 담았습니다.
95%
제조 수율
버려지는 원료를 줄인 안정된 공정으로 95%의 수율을 지킵니다.
New Arrivals
새로 나온 다름
Voices
먼저 맛본 분들의 이야기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정말 안 나서 놀랐어요. 헹구지 않고 바로 조리해도 비린내가 없고, 아이들도 국수인 줄 알고 잘 먹습니다.”
“저녁마다 밥에 섞어 먹은 지 두 달째예요. 식감이 밥알과 잘 어울려서 거부감이 없고, 속이 한결 가볍습니다.”
“야식으로 떡볶이를 포기 못 했는데 이걸로 바꾸고 나서 부담이 훨씬 줄었어요. 쫄깃한 식감은 그대로라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