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and Story · Since 2019
곤약 그 이상의 한계를 발효로 완성하다.
Fermented Konjac
다름은 국내 최초로 효모와 유산균 발효 기술을 곤약에 적용했습니다. 냄새 때문에 데쳐야 했고, 식감 때문에 겉돌았고, 열과 냉동과 산 앞에서 무너지던 곤약 — 그 다섯 가지 한계를 발효 하나로 넘었습니다.
01 — 곤약 구근
02 — 정제 분말, 그리고 발효
Chapter 01 — Fermentation
일반 곤약의 한계
다름 발효곤약의 극복
- 01냄새
일반 곤약
특유의 비릿한 곤약 냄새. 아무리 헹구고 데쳐도 요리 끝까지 따라옵니다.
다름 발효곤약
효모와 유산균이 냄새의 원인 물질을 발효 과정에서 분해합니다. 데치지 않고 바로 조리해도 잡내가 없습니다.
- 02식감
일반 곤약
탱글하지만 겉도는, 뚝뚝 끊기는 고무 같은 식감.
다름 발효곤약
발효 숙성으로 조직이 치밀해져 진짜 면처럼 탄력 있고 쫄깃합니다. 젓가락 끝에서 차이가 느껴집니다.
- 03열
일반 곤약
오래 끓이면 부풀고 물러져 국물 요리에 쓰기 어렵습니다.
다름 발효곤약
고온에서도 형태와 탄력을 유지합니다. 라면과 전골처럼 팔팔 끓이는 요리에도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 04냉동
일반 곤약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 스펀지처럼 변해 냉동 유통이 불가능합니다.
다름 발효곤약
냉동 후 해동해도 본래의 식감으로 돌아옵니다. 냉동 간편식 OEM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 05산
일반 곤약
산성 소스와 만나면 녹거나 풀어져 비빔 요리에 쓸 수 없습니다.
다름 발효곤약
산에 강한 안정된 조직으로 완성했습니다. 새콤한 비빔장부터 샐러드 드레싱까지 자유롭게.
Odor Test
냄새는, 숫자로
증명합니다
냄새 측정기로 잰 일반 곤약의 냄새 강도는 55~78. 다름의 발효곤약은 8~15 — 아메리카노 한 잔(13)과 같은 수준입니다. 데치지 않고 뜯자마자 조리해도 되는 이유입니다.
일반 곤약
55–78
다름 발효곤약
8–15
아메리카노참고 기준
13
냄새 측정기 측정값 — 수치가 낮을수록 냄새가 적습니다. 자사 품질 검사 기준.
Chapter 02 — Proof
특허 제10-2544843호
유산균 발효를 이용한 곤약의 제조 방법
곤약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조직을 치밀하게 만드는 유산균 발효 공정.
특허 제10-2544844호
효모 발효를 이용한 곤약 냄새 저감 방법
효모 발효로 냄새 원인 물질을 분해해 무취에 가까운 곤약을 완성하는 기술.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 — 전 공정 위해요소 관리
FSSC 22000
글로벌 식품안전 시스템 인증
VEGAN
한국비건인증원 비건 인증
HALAL
할랄 인증 — 수출 기준 충족
FDA 등록
미국 식품의약국 시설 등록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전담부서 — 발효 기술 R&D
Chapter 03 — History
2019
2019.07
다름 설립
일본 Soy Machine System과 기술 파트너십을 맺으며 발효곤약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2020
2020.12
고양 본사·공장 준공
2021
2021.09
주식회사 다름으로 상호 변경, 식품제조업 허가 취득
2021.10
HACCP 인증 획득
2021.12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2022
2022.03
소비자 브랜드 마틴조 런칭, 발효곤약라면 생산 개시
2022.11
미국 FDA 등록
2023
2023.03
생산설비 3호 라인 증설
1일 생산량 25톤 체제를 갖췄습니다.
2023.05
FSSC 22000 인증 획득
2023.06
발효곤약 관련 특허 2건 등록
2023.07
일반 HACCP 전환, VEGAN 인증 획득
2023.08
HALAL 인증 획득
Chapter 04 — Production
고양 본사 공장의 모든 공정은 HACCP과 FSSC 22000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원료 입고부터 세척·발효·성형·포장까지 구역을 분리하고, 매일 전 라인을 살균 세척한 뒤에야 다음 생산을 시작합니다. 위생은 절차가 아니라 습관이라고 믿습니다.


Founder — Martin Cho
안경 쓴 캐릭터 마틴조의 주인공, 대표 조중규입니다. 저는 곤약이 가진 가능성을 믿었고, 그 가능성을 가로막는 것이 곤약 자체가 아니라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년의 발효 연구 끝에 냄새 없는 곤약, 면 같은 곤약, 얼려도 되는 곤약을 만들었습니다.
마켓컬리, 쿠캣, 대상 — 까다롭기로 이름난 21개사가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다름의 기술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그 기술을 다름의 이름으로, 당신의 식탁에 올립니다.
조중규CEO, Daleum Co., Ltd.




